정보화마을 칠곡 금남오이꽃동산마을

  • HOME
  • 마이인빌
  • 메일
  • 고객센터
  • 사이트맵
  • 마을안내 마을체험 마을장터 마을여행 마을공간
    아카시아축제

    아카시아 축제

    매년 5 월이면 하얀 아카시아꽃과 아카시아향기로 그윽한 추억속 으로 빠져들 수 있는 곳 ,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. 우리나라 최대의 아카시아 밀원지인 신동재는 해마다 5 월이면 온산이 눈이 온 듯 아카시아꽃으로 뒤덮혀 사람들의 발길을 잡는다 특히 신동재 일원 5km 구간은 아카시아 숲이 터널처럼 이어져 있어 환상적인 자연경관을 연출한다.

    칠곡군에서는 이러한 자연경관과 329ha 에 달하는 밀원지로서 그 가치를 증대시키기 위해 신동재를 아카시아나무 보호구역으로 지정 · 육성하고 아카시아꽃이 피는 매년 5 월이면 자연환경 및 양봉의 산업적 가치 , 관광 ,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『아카시아벌꿀축제』 를 개최한다.

    홍수조절,공기 정화 등 환경친화적인 측면, 꽃은 밀원의 보고로 나무는 경제수로 무한한 가치를 지니는 경제적인 측면 등 아카시아벌꿀축제는 생태와 경제성을 두루 갖춘 축제로 지역주민과 인근 도시민들이 편안하게 즐기는 진정한 지역문화축제로서 주목받고 있다.

    꽃과 나무 , 바람 등 신동재 인근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독자적 브랜드화로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된 아카시아 벌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장 자연적인 테마축제로 벌수염붙이기와 윙윙가요제 , 아카시아학술전시회 , 봉침시술 , 사진촬영대회 등 특색 있는 볼거리로 군민들의 정서함양과 지역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. 아울러 벌꿀을 비롯한 지역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품 홍보 판매 및 먹거리 판매 등 부가가치 창출로 인한 지역산업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.

    • 제 1 회 축제는 지난 1999 년 5 월에 열렸다 . 그 당시 칠곡군은 한국아까시연구회의 도움을 받아 아카시아나무가 벌꿀을 채취하는 양봉농가에는 귀중한 경제수이며 홍수조절·공기 정화 능력이 탁월한 나무임을 강조 ,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. 칠곡군의 신동재를 중심으로 주변에 식재된 아카시아는 수령이 30 ∼ 40 년생이며 군 산림면적의 약 5% 인 1,500ha 에 걸쳐 분포되어 있다.

    현재 약 470 여호의 양봉 농가가 연간 150 톤의 꿀을 생산 , 18 억원 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. 2004 년도의 아카시아벌꿀축제는 5 월 12 일 ~5 월 15 일까지 열린다. 칠곡군은 앞으로 아카시아벌꿀 축제가 열리는 신동재 일대를 벌꿀을 테마로 한 공원으로 조성, 지역 민들과 인근 도시주민들의 휴식처로 제공하고 칠곡이 아카시아의 본고장이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 있다.

    아카시아꽃 아카시아꽃

    신동재에 핀 아카시아꽃

    다양한행사 아카시아축제행사

    아카시아축제에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들

    • 홈페이지 : http://acacia.chilgok.go.kr

    • 셔틀버스 운행안내

      • 운행구간 - 1구간 : 신4리 고속철도 아래 → 행사장 입구
      • - 2구간 : 낙산리(대구경계) → 행사장 입구
    • 운행차량 16대
    • 운행시간 10:00 ~22:00

    • 주차장 이용안내

    • 신4리 고속철도 아래 1,000면
    • 덕산리 고속철도 아애 300면
    • 낙산리 국도변 200면
    • ※ 축제 진행 차량외에는 축제장 출입이 불가함